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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겨울 필드의 대안, 골퍼들이 찾는 ‘힐링 라운드’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사법방해저지 긴급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이 진행 중인 판사 겁박성 시위가 시민과 수험생들에게 피해를 준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한 대표는 이러한 시위가 오는 16일과 23일로 예정된 대입 논술고사 일정과 맞물릴 경우, 교통 혼잡과 소음 등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민주당의 사법방해저지 긴급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그는 “우리 국민은 수능 날 출근 시간을 조정할 정도로 배려하는 민족”이라며, 논술 시험일에 진행되는 대규모 시위가 교육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15일에는 주택가와 학원가가 밀집한 서초동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된 만큼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생활·학습 환경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한 대표는 민주당이 특정 정치인의 범죄 혐의에 대한 사법 절차를 왜곡하기 위한 목적으로 집회를 조직하고 있다며 “공정한 판결을 방해하려는 무력 시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법사위 소속 의원들 역시 민주당이 예산 편성, 집회 등을 통해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관이 독립적인 환경에서 판결할 수 있도록 불법적 시도를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검찰과 사법당국은 불법·폭력 집회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며 “시민의 안전과 주말의 평온을 위협하는 극소수의 과격 시위는 국민의힘이 앞장서서 막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공정한 사법을 지켜내기 위한 정당한 대응을 국민께 보여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