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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겨울 필드의 대안, 골퍼들이 찾는 ‘힐링 라운드’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
24년 차 세무사의 처절한 ‘금융 문맹’ 탈출기, ‘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이 페스트북 추천 교양도서로 선정됐다
페스트북이 김진산 작가의 신작 ‘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 세무사가 기록한 진짜 주식 투자 잘 하는 법’을 출간하고, 추천 교양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17년 동안 주식 시장에서 실패를 거듭하던 저자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깨달은 실전 투자 철학과 생존 전략을 담은 현실 교양서다.
김진산 작가는 경영학을 전공한 현직 세무사임에도 스스로를 오랫동안 ‘금융 문맹자’였다고 고백한다. 17년의 투자 실패를 딛고 일어선 그는 이번 출간에 대해 “자녀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이 기록이 대한민국 모든 투자자의 금융 문맹 탈출을 돕는 나침반이 되기를 소망하며, 긴 허송세월을 보낸 후에야 비로소 주식 투자를 말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작품이 세무사로서의 전문성과 개인 투자자로서의 치열한 실패 기록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탄생한 아주 특별한 가이드북이라며, 단순한 매매 기법을 넘어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법과 복리의 마법을 기다리는 인내의 가치를 일깨워줌으로써, 단기 수익에 흔들리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전문 세무사도 17년이나 실패했다는 솔직한 고백에 큰 위로를 얻었다며, 주식 시장을 도박장이 아닌 원칙과 절제의 장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며, 특히 자산 배분과 위기 대응법은 당장 실천하고 싶을 만큼 구체적이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김진산 작가의 신작 ‘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은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인 ‘김진산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은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으로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