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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겨울 필드의 대안, 골퍼들이 찾는 ‘힐링 라운드’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
강하늘과 정소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30일'은 지난해 12월 말 라쿠텐 비키에서 북미에 최초 공개된 후 2024년 상반기 동안 TVOD(개별구매) 누적판매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는 아시아 드라마 및 영화를 제공하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박주현 주연의 영화 '드라이브', 애니메이션 영화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라쿠텐 비키(Rakuten Viki)
K골프가 전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2024년 상반기 북미에서 K-무비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들이 라쿠텐 비키(Rakuten Viki)를 통해 북미 시장을 석권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강하늘과 정소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30일'은 지난해 12월 말 라쿠텐 비키에서 북미에 최초 공개된 후 2024년 상반기 동안 TVOD(개별구매) 누적판매 1위를 기록했다. '30일'은 라쿠텐 비키 사이트 내에서 평점 9.2를 기록했으며, "예측할 수 없는 플롯 트위스트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두 배우의 케미가 이 영화의 모든 것"이라는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액션 재난 스릴러물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최민식·김고은 주연의 오컬트 영화 '파묘'도 각각 TVOD 누적판매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파묘'는 "한국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무속신앙과 그 속에 스며든 공포", "배우들의 경이로운 연기와 잘 짜인 플롯"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외계+인 2', '서울의 봄', '시민덕희' 등 여러 장르의 신작 영화들이 TVOD 누적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라쿠텐 비키 관계자는 "북미 시장에서 K-드라마의 인기가 로맨스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K-무비는 액션, SF,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뛰어난 작품성 덕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는 아시아 드라마 및 영화를 제공하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박주현 주연의 영화 '드라이브', 애니메이션 영화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로서 K골프의 글로벌화에 이어 K컬처 무비의 세계무대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