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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겨울 필드의 대안, 골퍼들이 찾는 ‘힐링 라운드’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4개를 기록한 권서연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구래현(24)과 연장 승부에 나섰다. 연장 첫 홀인 18번 홀(파4, 324야드)에서 구래현이 파로 그친 반면, 권서연은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드림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 컨트리클럽(파72/6,614야드)에서 열린 'KLPGA 2024 서울제약·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챌린지 15차전'에서 권서연(23, 우리금융그룹)이 우승을 차지했다.
권서연은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4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4개를 기록한 권서연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구래현(24)과 연장 승부에 나섰다. 연장 첫 홀인 18번 홀(파4, 324야드)에서 구래현이 파로 그친 반면, 권서연은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드림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우승 후 권서연은 “16번 홀에서 공동 선두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욕심 없이 한 샷 한 샷에 집중했다”며 “아직도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승의 원동력으로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도움을 강조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권서연은 “부모님과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들,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님과 임직원들, 그리고 이재혁 프로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19년 KLPGA에 입회한 권서연은 2년 만에 첫 우승을 기록했으며, 3년 만에 다시 우승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과거 허리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꾸준한 훈련을 통해 회복해 온 권서연은 “몸이 회복되면서 스윙도 더 단단해졌다”며 남은 대회에서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서 권서연은 우승 상금 1천 5십만 원을 추가하며 상금 순위 4위로 올라섰고, 상금 순위 1위 송은아는 공동 96위에 머물렀다. 대회는 서울제약과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며, 최종 라운드는 SBS골프에서 10월 9일(수) 17시 50분부터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리슈잉(21, CJ), 조이안(20, CJ), 황연서(21, LS), 오경은(24, 쌍방울)은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고, 윤선정(30)은 최종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13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