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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 성료
제12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및 제7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결선대회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이틀간 연이어 성대하게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모델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 대표 박은숙)가 주최·주관한 두 행사는 화려한 드레스 무대와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아우른 대규모 모델 페스티벌로,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드시 도전하고 싶은 무대’로 평가받는 슈퍼퀸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두 대회 모두
겨울 필드의 대안, 골퍼들이 찾는 ‘힐링 라운드’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2006년 수해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겨울 축제로, 민간 주도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년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931억 원에 달했고, 축제 기간 6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슬로건 아

ING생명은 고객이 성향에 따라 자산운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무배당 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 v2.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은 자산운용 방식을 ‘운용사경쟁형’과 ‘고객설계형’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운용사경쟁형’은 국내 5대 자산운용사(미래에셋, 한국투자신탁, 삼성, 하나UBS, 한화)간 경쟁을 통해 일임형으로 운용된다. 고객은 각 회사 수익률을 비교해 직접 자산운용사를 선택할 수 있다. ‘고객설계형’은 16종의 국내·해외 펀드*를 고객 성향에 맞게 직접 선택하여 운용하는 방식이다. 운용사경쟁형의 경우 시장급변 시 단기적으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단기채권형 선택도 가능하다.
펀드유형(고객설계형, 운용사경쟁형)은 계약일 이후 1년경과 후부터 보험연도 기준으로 연 2회 이내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각 유형 내에 포함된 펀드종류도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바꿀 수 있다.
이 밖에도 ‘무배당 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 v2.0’은 목표 수익률 달성 시 수익을 안정적으로 챙겨놓을 수 있는 ‘안심플러스 옵션’, 투자성과에 따라 변동된 계약자적립금을 내가 원하는 포트폴리오 대로 유지되도록 하는 ‘펀드자동재배분’, 추가납입보험료나 기본보험료(거치형)를 일시금이 아닌 원하는 기간 동안 매월 나누어 투자할 수 있는 ‘평균분할투자’, 계약자적립금이 투자수익률에 연동하지 않고 최저보증이율을 적용받는 공시이율에 연동하도록 할 수 있는 ‘일반계정전환’ 등의 옵션을 제공해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적립형의 경우 300만원이 넘는 고액보험료에는 할인이 적용되며, 5년 이상 보험료 납입 시 납입보험료의 최소 1%에서 최고 2% 장기납입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ING생명 특별계정투자관리팀 하영금 부장은 “변액보험은 위험관리와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으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펀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며 “이번 상품에서 추가된 ‘운용사경쟁형’은 펀드관리의 핵심적인 부분인 자산배분을 전문 자산운용사에 일임하는 동시에 자산운용사들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자율경쟁 체제를 만든 것으로 자산운용사별 수익률이 매일 공시된다. 고객들은 수익률을 직접 조회하고 비교하여 수익률 높은 자산운용사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설계형’과 ‘운용사경쟁형’ 간의 운용 방식 변경이 가능하여 고객의 선택권을 넓힌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고객설계형 펀드 16종: 주가지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인덱스펀드(6종), 펀드매니저가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종목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올리는 액티브펀드(7종), 채권형펀드(3종)